퓨리나 원과 함께 하는 코코 건강 체크 (2-3주 변화)


퓨리나 원으로 코코가 급식을 시작한지 

어느덧 3주차가 되었습니다. 


과연, 정말 코코에게 변화가 있었을까요?


Art Dog animated GIF

1. 대변 상태 변화

 

제가 제일 먼저 느끼고 본 것은 바로 코코의 대변

그것, 대변이였습니다.

 

코코는 항상 대변이 무른 편이였어요, 

배변 후 청소할때면 바닥에 묻어버릴 정도로... 

(더 자세한 설명은 생략 ㅜㅜ)


퓨리나 원 2주차부터 느낀 변화였는데요!

3주가 된 이 후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. 


대변의 상태가 단단해졌어요~ 

바나나똥으로 잘 싸고~ 

똥들도 건강하게 뭉쳐져 있어, 휴지로 들어올리면 끝!

바닥에 변의 잔여물이 남지 않는 건강한 상태에요.


ㅠㅠ 감동입니다.


확실히 대변을 통해서 코코가 건강하게 소화시키고 있구나 느꼈어요 :)

Bananas Mindwa animated GIF


2. 털과 피부 상태 변화

 

코코와 함께한지 2개월쯤에는 

(생후 2개월이 아니에요~)

탈모가 있었어요~ 

푸들치고는 털도 곱슬한 편이 아니고

게다가 피부가 건조해서 각질도 일어나는 일까지 벌어지면서 

한동안 병원을 다녔던 이력이 있습니다. 


그 이후 건강을 되찾았지만,

털에서 윤기가 나는 특급 모발은 아니였어요~ 


미용을 하고 와서 코코의 배 부분의 피부상태나 

짧아졌지만 털의 상태를 보았는데 

퓨리나 원 특급칭찬 해줘야 합니다. 정말 


건조해서 각질이 일어나던 코코의 피부는 정상으로 돌아와서 건강한 핑크빛이구요,

건조하고  뻣뻣했던 코코의 털은 이제 부드럽고 골슬기가 생겨서 푸들 같아요 :)


Afro Cartoon animated GIF



사실 코코와 함께 변화를 느낀건 2주부터입니다. 

바쁜 회사생활로 2주차 리뷰를 쓰지 못 했어요~ 

이렇게 3주차 리뷰에서 코코의 건강과 외모에 분명 변화가 있었구요! 

강아지 사료 관련 정보에 참고가 되길 바래요 :)



posted by shudelia 슈델리아